![]() 소돌이라는 작은 어항은 평화로웠다. 사진처럼 소돌 해수욕장을 낀 작은 어항에는 소규모 어부들이 직접 생선을 잡아 즉석에서 요리를 해준다. ![]() 소돌항에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하고 쫄깃한 각종 생선회를 즐길 수 있다. 이 아주머께서 떠주신 회는... 글쎄, 당장 지금 다시 가고 싶을 정도의 맛이라고 할까? 그랜저타고 장화신고 나타나신 아주머니..ㅎㅎㅎ ![]() 비가 잠깐 내렸는데, 그 비가 전혀 걸리적 거리지 않을 만큼 깨끗함을 보여준 항구다. ![]() 1억 5천만 년 전 지각변동으로 수면으로 솟은 기암석/ ![]() 아들바위 표석 ![]() 정말 고추달린 아이가 있었다. 그런데 정말 저기다 빌면 아들을 낳을 수 있을까? 순전히 둘만의 노력(?)여하에 달린 게 아닌가? 그래서 숙제는 초등학교때나 어른이 돼서나 중요하기는 매 한가지.ㅎㅎ ![]() 아들 낳게해 달라는 어머니 상인가? |
여행 | 사진
:: 2009/11/1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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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강원도를 다녔지만...처음 들어보는거 같아요...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네요~
가보셔요. 괜찮습니다.
위에 아주머니 사진은 블로그에 올린다는 허락을 받았으니 괜찮겠죠?
검은색 그랜저를 타고 몸빼바지에 장화를 신고 어촌부두에 내리시면서
따라오라시던, 삐끼...같은 아주머니셨는데 소탈하시고 좋더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