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 상상 :: 2010/08/01 03:20



두통이 심상치 않아 걱정이 마음을 들어 내린다.

내가 느껴내는 감정들은

어떤 무언가를 의미한다는 것을

나는 안다.//


모든 것을 알면서도 지금에 난...

나에게 너무 죄송하다. 나여~!

이제 그 슬픔을 집어, 바닥에 사뿐히 내려놓으라.//


날개 다친 새가 잠시 하늘을 날지 못하는 슬픔 보다,
 
박찰 다리만 가진 타조가. 부러진 다리만 한탄하는 게.

더...슬프지 아니한가!!!!!!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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