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이 심상치 않아 걱정이 마음을 들어 내린다. 내가 느껴내는 감정들은 어떤 무언가를 의미한다는 것을 나는 안다.//모든 것을 알면서도 지금에 난...나에게 너무 죄송하다. 나여~!이제 그 슬픔을 집어, 바닥에 사뿐히 내려놓으라.//날개 다친 새가 잠시 하늘을 날지 못하는 슬픔 보다, 박찰 다리만 가진 타조가. 부러진 다리만 한탄하는 게.더...슬프지 아니한가!!!!!!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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