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사진
:: 2009/07/29 05:29
백암산 - 백양사(白羊寺)
산사(山寺)를 가면, '차가 올라갈 수 없다'와 '올라갈 수 있다'는 불멸의 의견충돌이 생긴다.
우리나라 산사는 거의 돌아 본 경험의 '역마살' 그는 항상 지고만다. ㅋ~ 그덕에 차로 올라가면
보지못함을 볼 수 있게 해줌에... 아픈 무릎이 납작 업드릴 일??? ㅎㅎ
아래 사진은 지난 초여름에 방문한 백암산-백양사 ^^










백양사 대웅전에 대하여 - 본존불상을 모신 법당인데, 1917년 송만암(宋曼庵) 대종사가 백양사를 5중창하면서 건립하였다. 건물 자체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지만, 전통적인 건축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다. 불전 안에는 본존인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협시인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좌우에 있다. 불단에는 최근에 조성한 금동불을 봉안하였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대형 법당으로, 건축양식은 겹처마에 단층 팔작지붕 다포집이다. 2단의 장대석으로 쌓은 기단에 중앙으로 계단을 두었고, 자연석 주초를 놓았다. 기둥은 민흘림이 있는 두리기둥을 세웠다. 기둥머리에 창방과 평방을 결구하고, 그 위에 간포 2조씩의 공포를 짜 올렸다. 공포는 안쪽이 3출목, 바깥쪽이 2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는 우물마루를 깔았고, 내진칸과 외진칸에는 높이를 달리한 우물천장을 설치하였다. 툇간에는 용모양의 퇴량을 걸쳤다. 지붕의 4모서리에는 원형의 활주가 세워져 있다. 창호는 전면은 모두 4분합 빗살문을 달았고, 측면은 3칸 모두 2분합 띠살문을 달았다.
후면의 어칸에도 2분합 띠살문을 달았다. 주간포는 전면에 2구씩 배치되었고 양측면에는 중앙칸은 1구, 앞칸은 2구, 뒤칸은 2구를 놓을 자리에 1구만 배치하였다.
일제강점기 초기의 건립으로, 조선 후기의 화려한 다포양식에서 후퇴한 면모를 여실히 엿볼 수 있다. 첨차살미의 최상단은 예리한 삼각형 모양에서 익공계 모양으로 변화하였으며, 쇠서도 매우 섬약해진 면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조선 후기에 들어서 사찰건물들의 거의 공통된 예이며, 전면의 기둥 간격이 모두 같은 것이 특징이다.
[백양사 홈페이지에서 발췌]


배를 비워서 부처님을 만나면 지어온 죄가 조금이라도 사하여질까 하는 두려움에 내려와서 단박에 속을 채우는
그 모순이란, ㅋㅋㅋ....//
암튼, 더덕구이와 나주서 공수해온, 홍어회 몇 저름에 세상이 내것인고....//
산사(山寺)를 가면, '차가 올라갈 수 없다'와 '올라갈 수 있다'는 불멸의 의견충돌이 생긴다.
우리나라 산사는 거의 돌아 본 경험의 '역마살' 그는 항상 지고만다. ㅋ~ 그덕에 차로 올라가면
보지못함을 볼 수 있게 해줌에... 아픈 무릎이 납작 업드릴 일??? ㅎㅎ
아래 사진은 지난 초여름에 방문한 백암산-백양사 ^^










백양사 대웅전에 대하여 - 본존불상을 모신 법당인데, 1917년 송만암(宋曼庵) 대종사가 백양사를 5중창하면서 건립하였다. 건물 자체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지만, 전통적인 건축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다. 불전 안에는 본존인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협시인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좌우에 있다. 불단에는 최근에 조성한 금동불을 봉안하였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대형 법당으로, 건축양식은 겹처마에 단층 팔작지붕 다포집이다. 2단의 장대석으로 쌓은 기단에 중앙으로 계단을 두었고, 자연석 주초를 놓았다. 기둥은 민흘림이 있는 두리기둥을 세웠다. 기둥머리에 창방과 평방을 결구하고, 그 위에 간포 2조씩의 공포를 짜 올렸다. 공포는 안쪽이 3출목, 바깥쪽이 2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는 우물마루를 깔았고, 내진칸과 외진칸에는 높이를 달리한 우물천장을 설치하였다. 툇간에는 용모양의 퇴량을 걸쳤다. 지붕의 4모서리에는 원형의 활주가 세워져 있다. 창호는 전면은 모두 4분합 빗살문을 달았고, 측면은 3칸 모두 2분합 띠살문을 달았다.
후면의 어칸에도 2분합 띠살문을 달았다. 주간포는 전면에 2구씩 배치되었고 양측면에는 중앙칸은 1구, 앞칸은 2구, 뒤칸은 2구를 놓을 자리에 1구만 배치하였다.
일제강점기 초기의 건립으로, 조선 후기의 화려한 다포양식에서 후퇴한 면모를 여실히 엿볼 수 있다. 첨차살미의 최상단은 예리한 삼각형 모양에서 익공계 모양으로 변화하였으며, 쇠서도 매우 섬약해진 면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조선 후기에 들어서 사찰건물들의 거의 공통된 예이며, 전면의 기둥 간격이 모두 같은 것이 특징이다.
[백양사 홈페이지에서 발췌]


배를 비워서 부처님을 만나면 지어온 죄가 조금이라도 사하여질까 하는 두려움에 내려와서 단박에 속을 채우는
그 모순이란, ㅋㅋㅋ....//
암튼, 더덕구이와 나주서 공수해온, 홍어회 몇 저름에 세상이 내것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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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
백양사(白羊寺)-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백암산
에서 받음.
2009/08/24 06:46
삭제
백양사(白羊寺)는 1400여년전 백제시대의 고찰로 유구한 역사와 주변의 빼어난 경관으로 이름이 높으며 또한 산내 10여개 암자 중 유서 깊은 운문암은 고려시대 때부터 납자들의 정진도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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