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사진
:: 2009/08/06 05:31
월출산(月生山)- 도갑사(道岬寺)

-월출산 국립공원-
소백산계(小白山系)의 무등산 줄기에 속한다. 해발 809m로 높지는 않지만 산체(山體)가 매우 크고 수려하다. 1973년 3월 남서쪽으로 3.5km 떨어진 도갑산(道岬山:376m) 지역을 합하여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1988년 6월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삼국시대에는 달이 난다 하여 월라산(月奈山)이라 하고 고려시대 에는 월생산(月生山)이라 부르다가, 조선시대부터 월출산이라 불러왔다고...//
산행은 다음 기회에 하기로 하고, 가까운 도갑사를 들렸다.
[월출산 국립공원 바로가기]
같이 뭍어가는 여행에 서로가 기꺼움을 느낀다면 이보다 더 좋은 여행이 있을까?
고향엘 간다는 사람의 목덜미를 끄뎅기며 조르고 졸라 따라나선 남도. 올해만 벌써 몇번째 남도행인가? ㅋ~
경상도 사나이가 자주 남도행을 택하는 이유가 그쪽에 가면 무언가 자꾸 오버랩되어 쌉살~한 그 무언가를, 그 기분을 즐기려. 감히 덤비는 암송아지의 앙증맞은 뿔을 연상하겠다.//
아래 사진은 월출산 자락에 자리한 도갑사.
자세한 내용은 엮인글에...//


월출산도갑사 '일주문'

2005년도에 중창에 중창을 거듭한 '이중창'을 올 4월에 완공하였단다. 인공적인 냄새가~~~


요사채

석조-1987년 6월 1일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150호로 지정되었다. 석조란 큰 돌의 내부를 파서 물을 담아 쓰거나 곡물을 씻는 데 쓰는 돌그릇을 말한다. 도갑사의 대웅전 앞뜰에 있는 300년 된 초대형의 고풍스런 석조는 화강암으로 만든 기다란 네모 모양의 통나무배 모양으로 네 귀의 모서리를 죽였으며 거죽의 밑바닥도 반원형으로 돌려 처리하였다....고. [뇌입어에서 말함]
도갑사에는 문화유산이 산재 했었으나, 우여곡절 끝에 남은 것들 중 하나...//

대웅보전

5층석탑(보물 제1433호)

차로가면 일주문 바로 앞까지 갈 수 있으나 매표소 주차장을 이용하면 이렇게 좋다.


도갑사 저수지에서 본 '월출산'

-월출산 국립공원-
소백산계(小白山系)의 무등산 줄기에 속한다. 해발 809m로 높지는 않지만 산체(山體)가 매우 크고 수려하다. 1973년 3월 남서쪽으로 3.5km 떨어진 도갑산(道岬山:376m) 지역을 합하여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1988년 6월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삼국시대에는 달이 난다 하여 월라산(月奈山)이라 하고 고려시대 에는 월생산(月生山)이라 부르다가, 조선시대부터 월출산이라 불러왔다고...//
산행은 다음 기회에 하기로 하고, 가까운 도갑사를 들렸다.
[월출산 국립공원 바로가기]
같이 뭍어가는 여행에 서로가 기꺼움을 느낀다면 이보다 더 좋은 여행이 있을까?
고향엘 간다는 사람의 목덜미를 끄뎅기며 조르고 졸라 따라나선 남도. 올해만 벌써 몇번째 남도행인가? ㅋ~
경상도 사나이가 자주 남도행을 택하는 이유가 그쪽에 가면 무언가 자꾸 오버랩되어 쌉살~한 그 무언가를, 그 기분을 즐기려. 감히 덤비는 암송아지의 앙증맞은 뿔을 연상하겠다.//
아래 사진은 월출산 자락에 자리한 도갑사.
자세한 내용은 엮인글에...//


월출산도갑사 '일주문'

2005년도에 중창에 중창을 거듭한 '이중창'을 올 4월에 완공하였단다. 인공적인 냄새가~~~


요사채

석조-1987년 6월 1일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150호로 지정되었다. 석조란 큰 돌의 내부를 파서 물을 담아 쓰거나 곡물을 씻는 데 쓰는 돌그릇을 말한다. 도갑사의 대웅전 앞뜰에 있는 300년 된 초대형의 고풍스런 석조는 화강암으로 만든 기다란 네모 모양의 통나무배 모양으로 네 귀의 모서리를 죽였으며 거죽의 밑바닥도 반원형으로 돌려 처리하였다....고. [뇌입어에서 말함]
도갑사에는 문화유산이 산재 했었으나, 우여곡절 끝에 남은 것들 중 하나...//

대웅보전

5층석탑(보물 제1433호)

차로가면 일주문 바로 앞까지 갈 수 있으나 매표소 주차장을 이용하면 이렇게 좋다.


도갑사 저수지에서 본 '월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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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
도갑사(道岬寺) -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郡西面) 도갑리(道岬里)
에서 받음.
2009/10/20 03:18
삭제
ㅁ도갑사는... 산세가 빼어나고 풍광이 아름다워 옛부터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 호랑이가 앞발을 들고 포효하는 형상이라는 산자락 아래 자리잡고 있다. 신라의 4대 고승 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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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
참 대단합니다.
귀한 작품 즐감요